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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11년 5월 22일 다섯번째 '사랑의 왕진버스 in Korea' 날짜 2011.06.02 13:27
글쓴이 샘복지재단 조회 2775

지난 5월 22일(주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서울 한남동에 위치한 샘치과(원장 이건주)에서 외국인 근로자들을 위한

무료치과진료 서비스를 시행하였습니다.

따뜻한 인테리어로 우리를 맞이한 샘치과는 일주일간의 힘든 몸을 쉬며

기다렸던 치과진료를 받을 수 있는 참 편한 분위기 였습니다.

이 날 진료에는 총 3분의 치과선생님이 도움을 주셨습니다.

노란 조끼를 입고 이건주 원장 선생님의 진료를 돕고 계시는 분들은

지난 2월 아름다운 가정을 이루신 이미경 선생님(좌측) 부부입니다.

이 치과 선생님은 중국동포(조선족)이십니다.

단동에서 섬기시던 한 치과의사 선생님을 통해 이 날 귀한 사역을 함께 도와주셨습니다.

환자 분들 중에 대다수가 중국분들이셔서 언어 소통에도 큰 도움을 주셨습니다.

이 분이 바로 이건주 원장선생님.

샘복지재단의 후원이사님이기도 하십니다.

이 날 사용된 모든 치과기기와 장소를 섬겨주셨고

출석하시는 교회(덕수교회)를 통해 처방되는 모든 의약품을 후원해주시기도 하셨습니다.

환자들에게 치아 건강상태와 앞으로 관리까지 친절히 설명해드리고

최대한 편안히 진료를 받으실 수 있도록 도와드렸습니다.

이 곳은 남산 전망대. 경기도 부천 소사에서 나오신 분들께 드리는

샘복지재단의 작은 선물인 '남산 투어'

남산의 상징이 되어가는 자물쇠는 이 날에도 새롭게 달리고 있었습니다.

서로의 사랑을 확인하기 위해, 그 사랑을 지키기 위해 매달고 간 저 자물쇠처럼

우리의 섬김과 사랑도 떨어지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야겠지요.

남산 봉수대 앞에서 살짝쿵 찍어본 사진.

노란 티셔츠가 참 이쁘죠? 샘복지재단 이진주 간사님이 직접 디자인 했답니다.

약 30여 명의 봉사자들과 함께 땀을 흘린 샘치과에서의 진료를 마치고 함께 단체사진!!

더 많은 분들을 섬기기 위해 샘복지재단과 사랑의 왕진버스는

또 다시 준비에 들어가겠습니다.

?섬김으로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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