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브상단이미지

소통하기

  • 공지사항
  • 뉴스레터
  • 자료실
  • FAQ/Q&A

자료실

제목 1+2월 소식지 발송작업 봉사 날짜 2011.02.24 15:33
글쓴이 샘복지재단 조회 2258

지난 2월 21일부터 22일까지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소식지 발송 작업을 했습니다.




바로 지난주 고등학교 졸업을 마치고 스무살 생활을 본격적으로 시작한
이수정 봉사자.
옆에 있는 유지원 봉사자에게 열심히 넣는 방법을 설명 중이네요.




이틀동안 약 3천 여통의 우편물을 작업하였습니다.
이 작업에 투입된 봉사자가 이틀동안 7명.



문성원 선생님께서는 개인교습 선생님. 가르치는 노우석(17세) 학생과 함께
봉사에 참여하셨습니다.



하루에 6시간 이상의 작업을 봉투와 하고 있자니 쉽지만은 않은지라
봉투와 소식지 사이에 놓여있는 음료수와 물통이 즐비합니다.




유지원 봉사자(21세)는 이진주 간사님의 갑작스런 도움요청에도 불구하고
흔쾌히 하루 종일 봉사해주었던지라 얼마나 큰 힘이 되었는지 모르겠습니다.




송은주 봉사자(25세)는 6개월 동안 샘복지재단의 사역을 위해
중국 현지에서 직접 봉사했던 분.
시간이 되면 언제든지 와서 웃으며 도와주는 귀한 손길입니다.




둘째날(2/22) 작업에 아침 10시부터 마치는 시간까지 최선을 다해준
신민수, 이한빈 봉사자(18세). 장난끼 가득한 얼굴이었지만
봉사하는 동안에는 묵묵히 섬겨주었습니다.




유지원 봉사자 못지않게 급작스런 연락에도 불구하고 봉사해준
김영진 봉사자(25세). 믿음직스러운 표정으로 끝까지 함께 해주셨습니다.


이틀 동안 작업한 3천 여통의 우편물은
23일(수) 오전 금천우체국을 통해 무사히 발송되었습니다.
21일부터 22일까지 섬겨주신 모든 봉사자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축복합니다!!

목록 쓰기